육아선배가 알려주는, 똑똑한 육아용품 쇼핑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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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보다 우리 아이를 위한 물건을 한 없이 사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굴뚝같다. 하지만 사도사도 끝이 없는 육아용품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껴서 걱정인 부모라면 주목!!

육아 선배님들이 알려주는 현명한 육아용품 구입 방법을 통해서 알뜰살뜰 스마트한 부모가 되보자!!

1. 쇼핑 리스트를 작성한다.

신생아에 필요한 용품을 예비 부모들은 잘 알지못한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해서 리스트를 검색한뒤 물려받을 것, 구입할 것 등을 작성한다.

유모차, 카시트,책 같은 꼭 새 제품이 아닌 것들은 중고구입을 고려해봐도 괜찮다. 또한, 아이가 태어나는 계절에 적합한지도 따져봐야한다.

2. 세일 상품이라고 무조건 구입하지 않는다.

베이비 페어나 백화점의 파격적인 세일가격에 눈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훨씬 저렴한 가격의 최저가를 직면하곤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 좋아진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는 영리한 부모라면 바로 휴대폰을 켜고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최저가를 비교를 해보는 습관이 좋다. 특히, 기저귀, 물티슈 같은 생필품은 꾸준하게 할인행사를 진행하니 사재기보단, 필요할 때마다 구입하는 게 좋다

3. 잠깐 쓰는 장난감은 대여할 수 있다.

사용기간이 3~4개월로 짧은 소서, 바운스, 붕붕카 같은 육아용품 및 완구는 대여 업체를 이용하면 고가의 제품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

지역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장난감 대여소를 운영하며 사설 업체도 꽤 많은 편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무료이거나 5천 원 ~ 2만 원 정도 연회비만 낸다면 1년 동안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4. 미리 구입하지 않는다.

거의 대부분의 예비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날 날만 기다리며 필요한 물건을 차곡차곡 쌓아 놓는다. 특히, 첫 아이일 경우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마음에 새 상품이나 예쁘게 포장된 세트를 구입하는데.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다 보니 한 계절만 지나도 옷과 신발이 맞지 않는다. 유축기를 샀는데, 모유수유를 못하거나 계절에 맞지 않는 신발을 구입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신생아 이불 세트는 많은 육아선배들이 사는 것을 말리고 있다. 여름에는 얇은 블랭킷, 겨울에는 겉싸개를 활용하면 된다.

5. 중고 사이트를 이용한다.

많은 예비 부모님들이 중고라면 손사래를 친다. 세상에서 하나 뿐인 자기 자식을 위해서 좋은 것만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고 거래 사이트를 잘 활용 한다면 새것 같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다.

바운서, 디럭스 유모차와 같은 육아용품은 돌 전에만 잠깐 쓰는 거라 사용흔적이 거의 없고 전집은 아이가 특정 연령이 지나면 보기 힘든 품목이므로 중고거래를 추천한다.

지역 커뮤니티 카페 중고 거래 게시판을 이용하면 거리도 가까워서 물건을 가지러 가기가 용이하다 인근지역 주민이기 때문에 다른 구입처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사기 당할 가능성도 낮다.

육아선배님들이 진심어린 팁을 잘 살펴 보았나요?

경험이라는 것을 가장 값진 것이죠. 소중한 육아용품 쇼핑 방법에 대한 조언들을 새겨듣고 알뜰살뜰 똑부러지는 현명한 부모님들이 되시실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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