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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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며 자식 또한 부모의 거울이다”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동안 어떤 말을 자주 해주는 게 좋을까?

자녀의 올바른 인성이 바로 잡히기 전 까지는 부모가 스치듯 정말 아무렇지 않게
말 한 내용까지 인성교육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들의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노력도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따라서, 오늘은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자녀에게 해주면 좋은 ‘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첫 째, 고맙습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당연히 고마워할 줄 알아야겠죠?

아이에게도 틈틈히 ” ~ 해 줘서 고마워.” 라는 말을 자주 해주세요.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줄 경우 우리 아이도 호의를 받았을 때 감사 인사를 따라하게 됩니다. 다른 이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둘째, 틀려도 괜찮아 다시해봐.

아이들은 무엇인가 틀렸을 때 혼나진 않을까 두려워하고 겁부터 먹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틀려도 괜찮다는 말을 해준다면 용기를 얻고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재도전은 실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배움의 일부이며, 그렇기 때문에 귀중한 경험입니다. 꾸짖는 것보다 아이가 좌절하지 않게 잘 토닥이고 응원해주세요.

셋째,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말도 없습니다. 시대와 국적을 막론 변함 없는 강력한 한마디 “사랑해”.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고 있다면 긍정적인 자아를 가질 수 있으며 자신감 있는 성격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루 한 번 꼭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넷째, 네가 최선을 다했다면 충분해.

아이가 무엇인가 정말 열심히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부모는 결과만을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부모가 보는 데서는 잘하려고 하지만  보지 않는데서는 아무렇게나 행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감을 잃고 위축됩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 관심과 칭찬을 해주세요.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다섯, 넌 잘할 수 있어.

잘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이나 잘 모르는 것 때문에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럴 때 부모의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가는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자신감을 주게 됩니다.

이런 말을 자주 들으면서 자란다면 어떤 일이든 자신감있고 도전적이며 진취적인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여섯, 하루에 한번 하늘을 보렴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와 휴대폰의 보급으로 자연과 정서적으로 친숙해질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제일 많이 쳐다보는 것이 아마 휴대폰이나 게임기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위해서라도 이렇게나마 자연에 친밀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네 여기까지 알아봤는데요. 매일 이런 긍정적인 말을 통해서 밝고 명량하며 긍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아이를 위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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