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틸러 특집> 미친 존재감! 명품 조연배우, 그들이 있어 더 빛났던 영화

0
2085

안녕하세요.
‘이름은 헷갈릴지언정 얼굴은 반드시 안다!’ 
오늘은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는 명품 조연배우 특집, 그들이 있어 더욱 빛났던 영화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신스틸러>란 주연은 아니지만 매력과 개성, 매력, 카리스마 등을 모두 발휘하여 주연처럼 주목을 받은 조연들을 뜻하는데요. 훌륭한 연기력과 독특한 개성으로 주연 못지않게 장면을 훔쳤던 그들, 과연 어떤 배우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항상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연기하며 큰 감동을 선사하는 그들, 럽콕이 준비한 배우 외에 추천하고 싶은 명품 조연배우가 있다면 댓글에 공유해주세요! 
(본 순위는 가나다순으로 나열이 됐습니다) 


01. 김상호(1970년 7월 24일)

1994년 연극으로 첫 배우 데뷔를 하였지만 생활고에 시달려 연극을 그만두고 라면집, 노가다, 신문배달 등을 해 생활비를 벌었고, 그 후 다시 연극무대로 돌아오게 되어 조금씩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2004년 실질적으로 첫 데뷔라고 할 수 있는 <범죄의 재구성>을 통해 본인의 역할을 능청스럽게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02. 김성오(1978년 9월 15일)

그는 군 제대 후 2007년까지 연극 무대에 섰고 계속적으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연극인으로 시작해서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착실히 다졌으며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캐릭터로 소화해 내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03. 김홍파(1962년 1월 5일)

그는 학창시절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었지만 고등학교 때 허리를 다쳐 운동을 접게 되었다. 그 후 배우의 꿈을 정해 21살 서울로 상경하여 연기를 시작했다.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1996년 <미지왕>에 출연하며 영화에 발을 들여놓았고 2010년 영화 <베스트셀러>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캐스팅 제의가 물밀 듯이 들어왔다.


04. 배성우(1972년 11월 21일)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한 그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성우라는 배우를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고 유쾌한 감초면 감초, 소름끼치는 범죄자이면 범죄자, 여러 가지 모습을 매력있게 보여주는 배우이다.


05. 엄태구(1983년 11월 9일) 

건장한 체격에 뚜렷한 이목구비, 여성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동굴 목소리, 상대방을 잡아먹을 듯한 눈빛, 이 모든 것을 보여주는 배우가 바로 그이다. 첫 데뷔작은 2007년 제작 된 <기담>으로 군 제대 이후 첫 작품이다. 여러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더 채워지는 그날까지, 기대하는 바가 크다.


06. 장영남(1973년 11월 25일)

1995년 연극배우로 데뷔를 한 그녀는 현재까지도 두드러지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이자, 미친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의 화려한 변신은 주연이 아니고서야 힘들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녀는 비슷한 역할이라 해도 다른 색을 표현하려고 노력하며 각각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07. 정인기(1966년 9월 12일)

그는 1985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했고, 1990년에는 뮤지컬배우로 데뷔를 한 이력이 있다. 형사, 회사원, 카페 주인 등 다양한 역할과 색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정인기의 얼굴을 한 번 이상 본 적이 있을 것이다.


08. 조은지(1981년 2월 10일)

개성 있는 외모와 거침없는 말투, 자연스러운 미덕을 가진 그녀는 1998년 잡지 모델로 데뷔하였고, 영화는 <눈물>이 첫 작품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능숙하게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09. 진경(1972년 3월 27일)

그녀는 스크린은 물론, 드라마를 통해서도 아주 친숙한 배우이다. 극중 비중이 적든, 크든 생생한 기억을 남기고 있으며 캐릭터마다 혼을 불어 넣은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준다. 우스갯소리로 그녀는 1000만 관객을 기록한 2015년 영화 <암살>과 <베테랑>에 오달수와 함께 출연하면서 ‘여자 오달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