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셀럽들의 공항 패션 아이템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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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지민 공항 패션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돌아온 한지민,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공항을 찾았는데요. 여전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미소 그리고 완벽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답니다. 겨울에 딱 맞는 풍성한 배색 퍼코트를 통해 보온성은 물론 감각적인 느낌까지 챙겨주었으며, 앵클부츠와 백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 또한 놓치지 않았어요.

샤틴 에코퍼 리버시블 양털코트

소매와 카라에 블루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이 양털코트는 샤틴 제품이에요.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나 걸쳐 입기 좋을 것 같아요. 겨울 데일리 아우터로 딱이에요. 

살바토레 페라가모 간치노 퀼팅백 / 2,450,000원

눈에 확 띄는 이 가방은 페레가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폴 앤드류가 간치니 로고를 활용하여 선보인 19년도 신상 백이에요. 기존의 느낌과는 다른 새로운 패턴에서 앤틱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블랙비오펄 앵클부츠 / 1,490,000원  

청바지와의 조화가 너무나도 완벽했던 이 앵클부츠 역시 페레가모 제품이에요. 페미닌한 라인과 굽 부분 포인트가 인상적이에요. 

2. 김서형 공항 패션

카리스마 넘치는 스앵님 김서형의 공항 패션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이에요. 살짝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번 패션 자세히 살펴볼까요?

닥스레이디스 트렌치코트 DLCO9B219K1

차분한 색감과 베이직한 니트, 팬츠와 매치해 준 이 코트는 닥스 레이디스 제품입니다. 롱한 기장과 과하지 않은 디테일들이 시크한 느낌을 더해줘요.

마이클 코어스 씨씨 미디움 체인 숄더백  / 590,000원

크로스로 착용하여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 이 백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이에요. 미디움 사이즈로 활용도가 뛰어나며, 올리브 컬러와 골드톤의 조화가 럭셔리함을 풍겨요.

3. 천우희 공항 패션

블랙 컬러 티셔츠와 청바지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쳐 가볍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룩을 선보인 천우희, 데일리룩으로 참고하기 딱 좋은 편안한 차림이네요.

프론트로우 트렌치코트 / 298,000원

프론트로우 by W컨셉의 트렌치코트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아주 무난한 느낌이지만 소매와 허리 부분의 버튼 디테일이 들어가 한 층 더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천우희처럼 오픈 형태로 연출하면 더욱 시크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2월 18일 론칭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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