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 무게감 있는 가을 여자 향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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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관계 없이 지금 같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쓰기 딱 좋은 향수. 구찌의 첫 유니버셜 향수 메모아 뒨 오더는 성별에 국한되지 않은 중성적인 향기를 가진 향수예요.
싱그럽고 잔잔한 카모마일 향으로 시작하여 포근하고 우아한 느낌의 잔향으로 마무리된답니다. 머스크 향은 향수에 깊이를 더하고 시더우드와 샌들우드는 강렬함을 더해 너무 가볍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황금빛 들판에서 수확한 매혹적인 포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조말론런던의 신상 향수예요.
잘 익은 과일의 강렬한 과즙과 상쾌한 플로럴, 마지막으로 머스크와 우디까지 더해 생기 넘치면서도 무게감 있는 향을 선사합니다. 화려한 포피가 영국의 황금빛 들판을 수놓은  풍경을 표현한 것으로 생생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아닉구딸의 에뚜왈 뒨 니 EDP은 매혹적인 립스틱 향기와 컬러풀한 파우더의 부드러운 텍스쳐, 그녀의 숨결이 더해진 비밀스러운 향기를 표현한 향수예요.
묵직하고 잔잔한 여운이 가득 남는 관능적리고 센슈얼한 향으로 화려한 가을 겨울 밤 거리에 서있는 여인이 연상된답니다. 차분하고 럭셔리하며, 무게감 있는 가을 향수를 찾으셨다면 아닉구딸 에뚜왈 뒨 니는 어떨까요?

버버리의 허 블러썸은 만다린, 피오니, 플럼 블로썸의 노트가 샌달우드 어코드와 만나 밝게 빛나는 듯한 향기를 선사해줘요. 전체적으로 밝고 활기차며 반짝이는 느낌의 플로럴 향이랍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이 가을에 맞는 포근함까지 더하고 싶다면 버버리의 허 블러썸을 선택하세요.

루이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자발리에의 공방에서 만들어진 쾨르바텅은 심장이 뛰는 것과 같이 생동감 넘치는 향기를 가진 향수입니다.
달콤한 과즙의 시원한 향이 지속되다가 이집트 자스민의 진한 수선화 향으로 이어져요. 키프레 베이스는 향수를 더욱 우아하고 묵직하게 만들어주지요. 부드럽고 풍성한 우디 플로럴 향기가 시시각각 변하며 오묘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소년과 소녀가 남성과 여성이 되기 전의 어색하고 떨리는 감정과 그 기억을 향기로 표현한 바이레도의 신상 향수 슬로우 댄스예요.
매혹적이고 스모키한 느낌의 오포파낙스로 시작하여 부드러운 라다넘 고무와 상쾌한 제라늄 향이 어우러집니다. 마지막으로 바닐라와 파촐리의 조화가 신비롭게 펼쳐져요. 달콤함과 씁쓸함, 밝은과 어두움이 조화를 이루어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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