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지 않게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 과연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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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치지 않게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람도 손톱, 발톱이 자라면 깔끔하게 잘라주듯이 강아지 발톱의 경우 걸을 때마다 딱딱 소리가 나지 않도록 1~2주일 사이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들의 발톱을 잘라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한 번 시도할 때마다 거사를 치르게 되는데요. 또한, 강아지 발톱에는 혈관이 있어서 잘못 자르게 되면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꼭 다치지 않게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을 숙지하고 잘라줘야 한답니다.

[다치지 않게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

발톱은 아무 때나 자를 수 있지만, 목욕을 시킨 뒤에 약간 부드러워진 상태에 잘라주는 것이 조금 더 쉽게 자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발톱을 자를 때에는 발을 잡을 때 힘을 줘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 다음, 강아지를 진정시키고 칭찬을 해가면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1) 흰색 발톱을 가진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
흰색 발톱은 비교적으로 분홍빛으로 혈관이 보이기 때문에 자르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혈관과 너무 가깝게 자르면 통증을 줄 수 있으므로 3mm나 4mm 정도의 여유를 둔 뒤에 잘라주어야 합니다.

2) 검은 발톱을 가진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
검은 발톱은 흰색 발톱과는 반대로 혈관이 보이지 않아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때는 발바닥 패드를 기준으로 발톱이 툭 튀어나오지 않는 길이만큼 조금씩 다듬는다는 느낌으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등에 비춰보면 보이기도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면 동물 병원이나 애견샵 등에서 자른 뒤에 그 길이를 기준으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는 자신의 발을 만지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발톱을 깎기 전에 발을 만지는 것이 대해 거부감이 없도록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강아지가 발톱을 깎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면 발톱을 깎은 뒤에 간식을 주거나 하는 행위로 발톱 자르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게 교육을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만약 강아지가 너무 극도로 자르는 걸 싫어하거나, 혈관 때문에 무서워서 못 자르겠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동물 병원이나 애견샵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부분도 참고해주세요!


강아지 발톱은 실내에서 키우든, 실외에서 키우든 보호자가 주기적으로 신경을 써주어야 한답니다. 특히 실내에서 생활하는 강아지들은 발톱이 쉽게 닳지 않아 빨리 자라기 때문에 더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발톱이 너무 길면 걷는 게 힘들어져서 관절이 전체적으로 틀어질 수도 있고, 다리에 통증을 동반할 수도 있으며, 소형견이라면 슬개골 탈구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준비한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을 숙지하시고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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