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주얼리 패션, 연말시상식 속 셀럽들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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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셀럽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열흘이 지났어요. 이맘때는 함께 새로운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다양한 모임들이 많아지는 때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좀 더 눈에 띄는 모임&파티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작년 연말 시상식에서 반짝반짝 빛나던셀럽들의 주얼리 패션들을 모아봤어요 🙂

1. 채수빈, 우아함 넘치는 주얼리 스타일링

(출처) SBS 연기대상 화면 캡쳐

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우수 연기상의 주인공이 된 채수빈,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하여 역시나 여신 같은 미모를 보여주었어요.

NECT, 2,200,000원
NECT, 396,000원

함께 매치한 주얼리는 NECT의 이어링과 반지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매듭의 모양을 모티브로한 디자인이랍니다. 화이트 다이아 세팅으로 익숙함 속에서 빛나는 디테일을 살려주기도 했네요. 

이처럼 크고 작은 선들의 엮임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NECT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데일리 주얼리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2, 하지원, 고혹적인 주얼리 스타일링

(출처) MBC 연기대상 캡쳐

강렬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선택하여 레드 카펫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하지원, 단조로운 라인의 드레스와 시원하고 깔끔하게 넘긴 헤어가 오히려 섹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려주는 듯해요.

Jardin, 810,000원

이 날 드레스와 정말 완벽한 궁합을 이어링은 Jardin(쟈르뎅)의 제품이에요.

나무와 꽃잎 등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볼수록 부드러움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디자인인 것 같아요. 드레스와 같은 레드 컬러로 우아함을 극대화해주었답니다.

3. 이승기, 캐주얼한 주얼리 스타일링

작년 연예대상을 거머쥐며 올해에도 역시 승승장구 중인 이승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눈길을 끄는 멋스러운 주얼리를 선보였는데요. 캐주얼한 무드의 화이트 자켓에 브로치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어요.

Akidot, 675,000원

이는 Akidot(아키도트)의 제품으로 어릴 적 가지고 놀던 프라모델을 모티브로 제작된 것인데요. 정말 그 시절에 조립하던 그 느낌 그대로 살아 있는 듯하네요^^

전체적으로 거친 표면 위에 스톤들이 정교하게 세팅되어 유니크한 느낌을 살려줍니다.  

주로 여성들에게만 한정되어 있던 주얼리 패션,  이제는 남성분들의 패션에도 다양하게 활용이 되는 추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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